[공공조달관리사] Day 84. 경쟁적대화에 의한 계약과 e-발주시스템 활용 (표준교재 핵심 요약 & 문제)

Day 84. 경쟁적대화에 의한 계약과 e-발주시스템 활용 표준교재 핵심 요약과 문제

안녕하세요! 오늘은 3권 3장에서 경쟁적대화에 의한 계약e-발주시스템(나라장터 전자적 제안서 제출·평가)을 정리합니다. Day 82에서 다룬 협상에 의한 계약과 비교하며 읽으면 낙찰제도 전체를 정리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.

1. 경쟁적대화에 의한 계약이란
  • 개념: 과업 규격을 미리 확정하지 않고 입찰공고 후 2회 이상의 협의로 과업 내용을 조정·확정한 뒤 제안서를 평가해 낙찰자를 선정하는 문제해결형 계약 방식입니다.
  • 적용 대상: 첨단기술·복잡한 용역 등 규격을 사전에 확정하기 어려운 경우나, 다양한 대안이 존재하거나 상용화되지 않은 물품·용역을 구매하는 경우입니다.
  • 비밀유지: 대화 과정에서 알게 된 사항을 제3자에게 누설해서는 안 됩니다.
2. 입찰공고 기간과 평가 방식
  • 기본 공고기간: 제안서 제출마감일 전일부터 기산하여 40일 전에 공고합니다.
  • 단축 공고기간: 긴급, 고시금액 미만, 재공고입찰인 경우 10일 전까지 공고할 수 있습니다.
  • 평가 방식: 기술능력과 입찰가격을 종합평가하여 낙찰자를 결정합니다.
3. e-발주시스템(전자적 제안서 제출·평가) 활용
  • 명칭 정리: 현행은 차세대 나라장터의 전자적 제안서 제출·평가 기능으로 운영되며, e-발주시스템은 구 명칭으로 병기됩니다.
  • 제출·평가 절차: 제안서를 나라장터로 온라인 제출하고, 화상평가시스템에서 제안발표·질의응답을 진행합니다.
  • 오프라인 대면평가: 20억원 이상 대형 사업이거나 계약담당공무원이 필요하다고 판단하는 경우 가능하며, 공정성 확보를 위해 CCTV 등으로 평가 장면을 공개합니다.

✍️ [Day 84] 표준교재 기반 확인 문제 (5선)

Q1. 경쟁적대화에 의한 계약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?
① 규격을 사전에 확정한 뒤 최저가로 낙찰한다
② 입찰공고 후 2회 이상 협의로 과업 내용을 조정·확정한다
③ 시장조사 단계에서만 활용된다
④ 가격만으로 낙찰자를 결정한다
정답: ②
해설: 경쟁적대화는 과업 규격을 미리 확정하지 않고 입찰공고 후 2회 이상 협의로 과업 내용을 조정·확정한 뒤 제안서를 평가하는 방식입니다.
Q2. 경쟁적대화에 의한 계약의 적용 대상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?
① 소액·표준화 물품
② 규격이 명확한 단순 구매
③ 첨단기술 등 규격 사전 확정이 어려운 경우
④ 긴급 재해복구 물자
정답: ③
해설: 첨단기술·복잡한 용역 등 규격을 사전에 확정하기 어렵거나 다양한 대안이 존재하는 경우에 적용합니다.
Q3. 경쟁적대화에 의한 계약의 기본 입찰공고 기간은?
① 제출마감일 전일부터 10일 전
② 제출마감일 전일부터 20일 전
③ 제출마감일 전일부터 40일 전
④ 제출마감일 전일부터 60일 전
정답: ③
해설: 기본 공고기간은 제안서 제출마감일 전일부터 기산하여 40일 전이며, 긴급·고시금액 미만·재공고입찰은 10일 전까지 가능합니다.
Q4. e-발주시스템(전자적 제안서 제출·평가)을 통한 오프라인 대면평가가 가능한 경우는?
① 모든 물품계약
② 20억원 이상 대형 사업 또는 계약담당공무원 판단 시
③ 소액수의계약
④ 카탈로그계약
정답: ②
해설: 20억원 이상 대형 사업이거나 계약담당공무원이 필요하다고 판단하는 경우 오프라인 대면평가가 가능하며, 공정성 확보를 위해 CCTV 등으로 평가 장면을 공개합니다.
Q5. (단답형) 경쟁적대화에 의한 계약에서 낙찰자 결정 시 종합평가하는 두 가지 요소를 쓰시오.
(빈칸에 들어갈 두 가지 요소를 쓰시오)
정답: 기술능력, 입찰가격
해설: 경쟁적대화에 의한 계약은 기술능력과 입찰가격을 종합평가하여 낙찰자를 결정합니다.
💡 학습 가이드
경쟁적대화는 '규격 미확정 → 대화로 확정 → 평가'라는 흐름을, 협상에 의한 계약은 '규격 확정 → 제안서 평가 → 협상'이라는 흐름을 기억하면 두 제도가 헷갈리지 않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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